대구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 국가자격 e-Test 교육과정 및 시험장 운영 MOU 체결

입력시간 : 2018-11-23 13:37:41 , 최종수정 : 2018-11-23 13:41:36, 김재환 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난 20일 평생교육원 성심관에서 국가공인 e-Test 대구총판인 (주)한국교육평가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 유영진 원장을 비롯하여 평생교육원 주덕종 팀장 및 한국교육평가진흥원 성대근 대표등 관계기관 임직원(김선화, 황유진)들이 모여서 자격증 관련 교육 진행과 자격 시험 추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유영진 원장은 본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상호 공유해 대구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 발전에 한 발 더 앞장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MOU 체결 계기로 대구가톨릭대학 평생교육원은 다양한 사업영역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활용해 한국교육평가진흥원과 현지 여러 프로젝트에서 협업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협약 체결되어 발급되는 자격증은 삼성이 개발한 ‘e-Test’는 정보활용능력을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인터넷 기반의 실무능력 평가시험으로 IT분야 국가공인자격 중 하나다. 

현재 삼성 그룹의 임직원 정보화 자격 제도로 채택돼 있으며, 포스코, 농협, SK그룹, GS칼텍스 등 국내 유수 기업 및 단체에서 입사 및 승진 시험에 활용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 담당자인 주덕종 팀장은 전문적인 IT교육을 통해 국가자격증 e-Test을 취득을하여 취업생들이 많은 도움이 되어 좋은 기업에 취업생들이 배출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은 물론 전문가 교류 및 위탁교육을 통해 교육 수준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교육 강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한국교육평가진흥원 성대근 대표는 취업준비생들이 취업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국가공인 자격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본 교육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가톨릭대학평생교육원 유영진 원장(오른쪽) , 한국교육평가진흥원 성대근 대표(왼쪽) 

대구가톨릭대학평생교육원 주덕종 팀장(왼쪽) , 한국교육평가진흥원 최상규 과장(오른쪽)등 양옆 김선화, 황유진 

임직원들이 현수막을 잡고 지난 20일 양해각서(MOU)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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