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더런드리 셀프빨래방 전주금암점, 매월 지정일 건조기 무료사용 행사 진행

입력시간 : 2019-05-09 15:49:45 , 최종수정 : 2019-05-09 15:49:45, 이수현 기자
▲사진 = 더런드리 셀프빨래방 전주금암점 내부모습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기자] ‘세탁! 그 기본에 충실한 빨래방이 되자.’는 신념으로 전국 최초로 애벌 세탁 코너와 다림질 코너를 설치하고 고객에게 쾌적하고 즐거운 세탁과 건조시간을 제공하는 전주시 금암동 카페형 셀프 빨래방(대표 김경화)에서는 '매월 지정일 건조기 무료사용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올 12월 12일까지 5월5일, 6월6일, 7월7일과 같이 매월 ‘월’과 ‘일’이 같은 숫자인 날 오전8시부터 오후 11시30분까지(단, 운동화 전용건조기는 제외) 건조기를 무료로 사용 할 수 있다.

더런드리 셀프빨래방은 셀프 빨래는 물론 매장 내에서 세탁(빨래) 대행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직접 빨래방을 방문하지 못하는 바쁜 고객을 위해 전주 시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생활 빨래 및 운동화, 패딩, 이불 등을 수거, 세탁, 정리, 배달까지 바르아배달빨래방(전주배달빨래방)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세탁기, 건조기 사용시 냉·난방기가 무료 가동(단, 운동화 전용세탁기, 건조기 제외)되고 2대의 IPTV 설치로 세탁과 건조를 기다리면서 서로 다른 채널의 시청이 가능하며 쉘렉스 안마기가 비치되어 있어 세탁, 건조시간에 이용할 수 있다.(요금은 별도)

더런드리 셀프빨래방 전주금암점 김경화 대표는 “최대 6켤레를 세탁할 수 있는 운동화 전용세탁기 이용금액이 3천원으로 매우 저렴하게 운영하고 있고, 주기적인 세탁기 드럼 청소와 건조기 필터 청소로 청결하고 깨끗한 빨래방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무인 빨래방이지만 점주가 상주하고 있는 빨래방처럼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탁과 건조를 기다리면서 카페와 같은 쾌적하고 편안한 공간을 제공하는 더런드리 셀프빨래방의 이용문의와 가격 등은 대표전화 및 홈페이지와 블로그 등을 이용하면 된다.

 


Copyrights ⓒ 뉴스파트너.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수현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한국경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