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말 CSV 전자담배 전쟁, 하카시그니처를 주목 해야하는 이유

입력시간 : 2019-05-09 16:01:45 , 최종수정 : 2019-05-09 16:01:45, 이수현 기자
▲사진제공 = 하카코리아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기자] 2019년 상반기, 다양한 종류의 전자담배들이 출시 되고 있다. CSV 전자담배, 궐련형 전자담배, 액상형 전자담배, 연초 담배 등 이제 소비자에 기호에 따라 전자담배 추천 항목도 달라지는 추세이다.

그 중 CSV 전자담배는,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만드는 소비자의 니즈에 충족된 전자담배 타입이다.
급변하는 시장, 눈치 빠른 브랜드 들은 5월 CSV 전자담배를 출시 하기 위해 바삐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 보인다.

하지만 국내 전자담배 브랜드 하카코리아에서 1월부터, 최신 기술력을 탑재한 2세대 CSV 전자담배 ‘하카 시그니처’를 생산, 출시 하여 이미 다수 소비자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그렇다면 왜, ‘하카 시그니처’가 소비자에게 호평을 얻고 있는 것인가?

하카코리아는 2013년 국내에서 70%이상 점유율을 차지한 국내에서 전자담배 붐을 일으켜 대한민국 전자담배 시장을 형성 시킨 브랜드이며,  2013년 당시에도 유리섬유를 사용한 코일을 출시 판매 하였으며, 그후 5년이 지난 지금, 획기적인 기술 성장을 바탕으로 유리 섬유의 단점을 보안한 '블랙세라믹'을 코일 재료로 탈바꿈하는 혁신을 이루어 냈다.

최근 출시되는 CSV 전자담배와는 다른 차별점이 바로 이 신소재 '블랙 세라믹코일' 인데 추후 유리 섬유 코일과 블랙세라믹 코일의 경쟁구도에서 어떠한 반응을 가져올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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