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외식업 자영업자를 위한 ‘희망프로젝트’프로그램, 20개 점포 선착순 무료 업종변경

입력시간 : 2019-05-10 15:29:53 , 최종수정 : 2019-05-10 18:03:57, 이수현 기자
▲사진제공 = (주)자연을 담는 사람들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기자] 20여년동안 육류를 직수입하고 직영 Haccp공장에서 가공하여 기업체 및 프랜차이즈 업체에 공급하고 있는 (주)자연을 담는 사람들에서는 최근 ‘자연갈비’ 라는 양념갈비(목살) 코스무한리필 브랜드를  20개 점포를 대상으로 무료로 업종변경 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희망프로젝트’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경험부족으로 동종업종과의 경쟁에 뒤쳐져 매장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폐업위기에 몰려있는 전국의 외식업 소상공인들이 그 대상이며, 본사에서 간판을 비롯한 실내외 인테리어, 홍보, 마케팅 관련 등 모든 비용을 일체 전액 지원한다.

고기 원육의 직수입과 함께 자체 직영 Haccp공장에서 직가공 및 전국 직배송 시스템을 통한 원가절감으로 가맹점의 이익을 보장하고 있으며, 다양한 홍보 마케팅을 통한 매출과 더불어 배달앱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배달 매출 및 선물용 양념갈비 세트 판매 등으로 매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현재 매출이 부진한 매장, 폐업을 고민중인매장, 매장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변화를 생각하는 매장은 자연갈비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Copyrights ⓒ 뉴스파트너.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수현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한국경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