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중가

양파 정태화

낙향한 영의정

벗들과 술 마시는 심경 노래

입력시간 : 2019-05-12 14:58:21 , 최종수정 : 2019-05-14 22:50:07, 김태봉 기자


취중가

 

술을 취케 먹고 둥글게 앉았으니

억만 시름이 가노라 하직한다

아이야 잔 가득 부어라 시름 전송하리라

 

 

 

정태화 (1602~1673) 호는 양파,

영의정을 지냄, 낙향하여 벗들과 더불어

술 마시는 심경을 노래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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