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V전자담배 전쟁, 초도 물량 품절 상황 해결 한 ‘하카시그니처’ 8종의 액상과 함께 정식 출시

입력시간 : 2019-05-12 16:43:05 , 최종수정 : 2019-05-12 16:51:06, 이수현 기자
▲사진제공 = 하카코리아



최근 국내 담배 시장이 뜨겁다. 궐련형 전자담배가 등장한 이후 CSV 전자담배과 USB 디자인 미국 전자담배의 국내 런칭 그리고 국내 브랜드 최초 CSV 전자담배를 출시 한 하카 코리아의 ‘하카 시그니처’가 시장을 주도 하고 있다.

년에 인기를 끌었던, 궐련형 전자담배는 연초형 담배 보다 많은 점이 개선됐지만 전자담배가 가진 한계를 여실히 보여주기도 했다. 궐련형 전자 담배는 궐련을 찌우기 위해 필요한 300도의 온도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그에 따른 시간 소요는 기존의 소비자들에게 지루하게 느껴지곤 했다.

하지만 CSV 전자담배 하카 시그니처는 예열시간 “0초”로 연초에 붙을 붙히거나 찌는 등의 과정은 없다.

기존의 전자담배 크기가 컸던 것에 반해 하카 시그니처는 저전력 고효율 설계로 주머니에 넣고 다녀도 불편하지 않을 크기를 가지고 있다.

하카 코리아 관계자는 “최초 출시 했을 때에, 하카 시그니처에 대한 관심도가 뜨거워 확보한 물량 보다 훨씬 웃도는 예약에 정식으로 출시가 다소 지연되었지만, 현재는 기존 5종 액상에서 3종을 추가한 액상을 내 달 출시 예정이며 이는 CSV 전자담배 중 최다 액상 보유로 소비자 기호를 모두 만족시키겠다는 강한 의지다 ”라고 전하며, “기존 궐련형 전자담배와 액상형 전자담배가 가진 여러 가지 문제점을 해결해 나온 제품인만큼 소비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현명한 소비를 하기로 소문난 국내 소비자들은 기존 유리섬유 코일과 블랙세라믹 코일의 차이점을 느껴 기존의 미국전자담배보다 국내 브랜드 하카 코리아의 하카시그니처의 안정적이고 높은 품질력을 알아 볼 것으로 예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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