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세무사 시험평균 수험기간 단축되나? … ‘웅지 경영아카데미’ Compact 강의 화제

공인회계사·세무사 시험평균 수험기간 단축되나? 수강시간 1160시간→250시간

‘웅지경영아카데미’ 콤팩트 강의 화제

입력시간 : 2019-05-13 10:21:15 , 최종수정 : 2019-05-14 09:40:23, 박준혁 기자


 2018년 세무사 1차 시험에서 136명의 합격자를 배출해 화제가 됐던 웅지 경영아카데미‘Compact 회계·세법 종합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Compact 회계·세법 종합반은 기본 강의와 객관식 강의, 모의고사 풀이를 모두 포함하면서도 수강시간을 대폭 단축한 것으로 회계·세법 강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공인회계사·세무사 시험 과목인 재무회계, 원가관리, 세법 강의의 평균 수강시간은 1160시간에 이른다. 웅지 경영아카데미 관계자는 “Compact 회계·세법 종합반의 수강 시간은 총 250시간으로 기존의 수강시간을 4배 이상 단축한 것이라며 이론 강의 직후 문제 풀이로 들어가는 효율적인 강의 구성으로 특히 초시생들의 시간을 아낄 수 있다고 말했다.

 

20년 전 웅지 경영아카데미를 설립하여 회계·세무사 강의의 틀을 만들고 수많은 합격자와 유명 강사들을 배출한 송상엽 CPA가 몇 년간의 개발을 거쳐 내놓은 새로운 커리큘럼이라는 점에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에 새로운 커리큘럼을 통해 세무사 수험 기간을 단축시키는 수험생이 많아지면 세무사·공인회계사 시험 시장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시간과 비용에서 부담이 많은 수험생들은 Compact 회계·세법 종합반 강의를 통해 부담을 덜고 단기간에 높은 학습 효과를 낼 수 있다.

 

Compact 회계·세법 종합반은 이론과 문제 적용의 반복 학습으로 효율을 높인 커리큘럼으로, 웅지 세무대학교에서 수년간의 검증 과정을 거치며 그 효과를 증명했다. 이미 웅지 세무대학교에서는 이 강의를 통해 ▲2016129명 ▲2017104명 ▲2018136명이 세무사 1차 시험에 합격하여 전국 1위의 기록을 세웠다.

 

웅지 경영아카데미는 공인회계사·세무사 합격을 기원하며 Compact 회계 세법 종합반에서 5월 말까지 8주 강의 수강 시 50만원을 환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세무사·공인회계사 자격 시험 정보, 상세한 커리큘럼 정보 등을 웅지 경영아카데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www.ewat.kr

박준혁 기자 young1312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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