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지세무대학 설립자 송상엽 수강시간 4배단축시킨 종합반 개발

1160시간→250시간 수강시간 4배단축

입력시간 : 2019-05-16 14:30:36 , 최종수정 : 2019-05-16 14:50:28, 박준혁 기자
웅지경영아카데미 대표 송상엽 CPA


 요즘 수험생들은 '송상엽이 누구야?'라고 할 수도 있다.그는 20여년전 회계사.세무사학원강의시장을 90프로이상 독점하였던 독보적인 인물이다.그는 학원에서 벌어들인 소득으로 웅지세무대학을 설립하였으며 웅지세무대학교에서 2018년 세무사 1차 시험 136명의 합격자를 배출해 전국 1위라는 성과를 내어 화제가되었다. 그런 그가 직접 회계학부터 세법까지 모두 강의를 진행하기에 벌써부터 세간의 관심이 쏠린다. 송상​엽 회계사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회계학 △세법 △재무관리 △경제학 수험서를 모두 집필해 독보적인 전문성을 인정받은 인물로서 지난 20여년에 걸쳐 개발한 공인회계사·세무사 자격시험 커리큘럼을 통해 많은 합격자와 유명 강사들을 배출해왔다.
 Compact회계세법종합반은 이론강의와 객관식강의를 합친 새로운 형태의 강의이다. 공인회계사·세무사 시험 과목인 재무회계, 원가관리, 세법 강의의 평균 수강시간은 1160시간에 이른다. 웅지 경영아카데미 관계자는 “Compact 회계·세법 종합반의 수강 시간은 총 250시간으로 기존의 수강시간을 4배 이상 단축한 것”이라며 “이론 강의 직후 문제 풀이로 들어가는 효율적인 강의 구성으로 특히 수험생들의 시간을 아낄 수 있다”고 말했다.







박준혁기자 young1312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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