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동 레트로 스타일의 롤러스케이트장 ‘판타지보이 롤러클럽’, 할인이벤트 실시

입력시간 : 2019-05-29 14:30:16 , 최종수정 : 2019-05-29 17:44:56, 최광준 기자
▲사진제공 = 판타지보이 롤러클럽



[한국경제뉴스 = 최광준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동 천호역에 위치한 1900평의 국내 최대 규모로 레트로(복고풍) 감성을 재연한 롤러스케이트장 판타지보이 롤러클럽(대표 강평모)은 밴드에 가입하면 파격적으로 평일 50% 할인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오는 6월3일부터 여름방학때까지 미세먼지 걱정 없는 실내스포츠인 롤러스케이트를 신나는 8090 음악을 들으며 레트로 감성을 즐길 수 있고, 판타지보이 밴드에 가입하면 월정액 월락커도 할인 받을 수 있다.

롤러스케이트는 남녀노소 온가족이 큰 비용 부담없이 건전하고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레포츠로써 8090때 유행했던 국내가요와 팝 등을 들으며 온몸 운동을 할 수 있는 다이어트 운동과 최근엔 연인들의 이색적인 데이트코스로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곳 판타지보이 롤러클럽은 넓은 실내공간에 파티룸도 준비되어 있어 자녀들의 생일파티와 엄마들의 모임장소로도 이용할 수 있다. 유아전용 놀이방과 인형뽑기게임, 오락실, 노래방, 사격까지 다양한 놀거리가 갖춰있고 화장실, 매점 등도 롤러스케이트를 착용한 채로 이용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또한 트랙은 비기너트랙과 지존트랙으로 구분이 되어 비기너트랙에서 충분히 연습을 한 후 지존트랙으로 넘어가 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도록 구분되어 있으며 클럽 못지않은 사운드시설과 사이키 조명까지 더해져 가족단위를 비롯해 연인·친구와 동호회모임 등이 이용할 수 있다.

판타지보이 롤러클럽 강평모 대표는 “예약 없이 언제나 온가족이 즐길 수 있고 각종 편의시설과 오락시설을 준비하여 온가족이 함께 롤러스케이트 레포츠를 즐기고 데이트 코스로 인기가 높다.”면서 “1900평의 국내 최대 규모 시설이 전체적으로 잘 꾸며져 있어 앞으로 천호동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소인 1만6천원, 중학생이상 대인은 1만8천원에 시간제한 없이 즐길 수 있고 20명이상 단체 입장 시 평일20%, 주말 10% 할인과 판타지보이 롤러클럽 밴드에 가입후 평일 5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이곳에 대한 이용문의 및 더욱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와 SNS ‘판타지보이 롤러클럽’을 검색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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