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인플루언서 지원 플랫폼업체 ‘프렌디아’, 미니홈 서비스 오픈 기념 '만원의 행복' 이벤트

입력시간 : 2019-06-03 09:47:10 , 최종수정 : 2019-06-03 09:47:10, 최광준 기자
▲사진제공 = 프렌디아



[한국경제뉴스 = 최광준기자] 강남역 공간대여·애장품경매·인플루언서 지원 플랫폼업체 프렌디아(공동대표 성정우, 최연식)에서는 오는 6월14일부터 8월15일까지 두 달간 프렌디아 미니홈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만원의 행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만원의 행복’ 이벤트는 홈페이지에서 프렌디아 미니홈을 사용 중인 회원들을 대상으로 강남 3대 고급 오피스텔 중 하나인 부띠크 모나코에 위치한 31평 규모의 독립공간을 시간당 만원의 비용으로 대여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프렌디아 미니홈 서비스 사용 활성화를 위해 미니홈을 사용 중인 회원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이벤트 참여방법은 홈페이지 및 카카오플러스 문의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프렌디아는 인플루언서들과 팔로워 및 구독자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교류할 수 있도록 차별화 된 서비스를 지원하는 플랫폼 업체로 2019년부터 공간대여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프렌디아 미니홈 서비스를 포함하여 6월 14일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다.

프렌디아 미니홈 서비스는 스케쥴 및 다이어리 등록, 자신만의 애장품 경매 등록, 팔로워 및 구독자들과의 소통 및 후원하기, 추천 상품 등록 기능 등을 포함한 개인별 미니 홈페이지 성격의 서비스로 기존 SNS와 병행하여 활용 가능한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렌디아 성정우 대표는 “프렌디아는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들이 본인의 채널을 키워가는 과정에서 팔로워 및 구독자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교류하며 수익모델을 추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면서 “정식 오픈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인플루언서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서비스를 업데이트해 나갈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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