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미디어·코딩 융·복합 예술체험 프로그램' 진행

“한여름, 예술가의 실험실”에서 미디어, 코딩 융복합 예술체험해요!

2019 제2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성동) 여름방학 프로그램

입력시간 : 2019-07-09 09:44:10 , 최종수정 : 2019-07-09 09:44:39, 안성연 기자

[미디어마실 / 안성연 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초·중학생 및 학부모·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융·복합 예술체험 프로그램인 '한여름, 예술가의 실험실'을 제2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성동)에서 진행한다.

'한여름, 예술가의 실험실'은 예술과 기술의 융·복합을 주제로 ▲미디어 랩(Lab) ▲테크노아트 랩(Lab) ▲목공 DIY 랩(Lab) 등 3가지로 구성돼 다양한 미디어 장비와 전기회로, 비트 메이커, 목공 재료 등을 활용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사진=서울시교육청 (‘한여름, 예술가의 실험실’ 포스터)


이번 프로그램에는 '예술공학창작소 Craker', '신남전기', '프래그 랩(Frag Lab)', '만물작업소' 등 창작 예술프로그램으로 높은 인지도를 얻고 있는 단체의 예술가들이 참여해 ▲미디어 아트 ▲구글 인공지능 ▲아두이노(Arduino) 등 4차 산업혁명에 맞춘 융·복합 예술프로그램을 참가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한여름, 예술가의 실험실'은 오는 8월 5일부터 23일까지 제2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서울 학생이면 수강료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9일 오전 10시부터 26일 오후 5시까지 홈페이지(http://www.sen.go.kr/crezone2)를 통해 이루어지며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제2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는 이번 여름방학 중 프로그램 외에도 ▲학교 교육과정 연계 프로그램 ▲전환기 프로그램 ▲학부모·지역 주민 대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예술체험교육을 제공해 학생·학부모·교원·지역사회에 문화예술교육의 장을 만들어 가고 있다.



Copyrights ⓒ 뉴스파트너.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연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미디어마실